초등학생, 학원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초등학생, 학원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TV조선 캡쳐 ⓒ뉴스타운

초등학생 A군(13)이 학원 확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노원구의 한 학원 건물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학원수업 도중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교실을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이 한동안 교실로 돌아오지 않자 학원 원장은 A군을 찾기위해 화장실에 들렀다 맨 끝 칸에서 A군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목에는 가방끈이 매어져 있었다. 하지만 유가족은 A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리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평소에도 밝은 모습이었고, 그리고 어제 일기에는 방학이라 늦잠 잘 수 있어 매우 좋고 학원 다니는것  또한 나쁘지 않다고 쓰여져있고, 게다가 다음 날 가족 여행을 갈 생각에 들떠 있었다고 말하고있다.

경찰은 유가족과 학원 관계자 등을 불러 조사 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