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이하늬가 베로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아레나로 향하는 길. 5년만에 그토록 기다리고 염원했던 공연을 드디어 보러 가게 되다니ㅜㅜ 오랜만에 너무나 순수하게?설레고 두근거렸던날!"이라는 글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샛노란 원피스에 강렬한 빨간가방에 아름다운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베로나 야외 원형경기장에서 La traviata 공연을 본 뒤 "무대, 조명, 마에스트로, 오케스트라, 배우들 모두들 너무나 훌륭했다. 무대에서 부는 바람에 흩날리는 비올레타의 머릿결..죽기전에 저런 무대에서 공연해봣으면.."며 자신의 공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달빛궁궐'의 더빙을 맡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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