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파일럿 프로그램 “인생게임-상속자”가 24일 방송분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 지원을 협찬한 비트코인 전문기업 엘씨컴퍼니 측은 2일 “프로그램에서 우승자에게 증정하는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은 현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면서 “가상 화폐지만 일본 정부로부터 최근 정식 화폐로 인정됐고, 스위스에서도 비트코인으로 공공요금 지불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외 송금 수수료가 저렴한 것이 장점으로 비트코인 국제송금 서비스 비트히어, 간편결제가 가능한 비트코인 메신저 앱 웨어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을 이용한 실물경제활동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이번 방송을 통해 비트코인이 더욱 알려지고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SBS ‘인생게임- 상속자’는 방송인 김상중이 MC를 맡은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7월 17일과 24일 2부작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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