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애: “제가 '삑사리'란 별명이 생겼어요. 오션월드 비키니대회 행사 무대에서 노래하는 도중에 삑사리가 나서 같이 갔던 언니들과 대표님 모두 놀라셨어요”
신인 걸그룹 아이시어(icia, 담엔터테인먼트) 몸매 담당 선아가 ‘2016 비키니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며 입을 비키니 수영복 의상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스타라이브코리아, FX Korea-FX채널)으로 시청자들이 보고 소통하며 골라주는 ‘비키니밤’에서 노래 담당 리애가 마이크를 들었다.
저번 ‘비키니밤’ 1편에서는 아이시어 멤버들이 응원차 ‘타임밤(Time Bomb)’ 안무로 연습실의 분위기를 띄웠다. 선아가 비키니를 갈아입을 동안 백조, 현아, 리애는 페이스북 방송을 보며 시청자에게 노래방 희망곡 신청을 받았다.

리애는 나얼의 ‘바람기억’ 신청곡을 선택해 열을 다해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노래 하이라이트인 클라이막스를 부르던 중 별명처럼 ‘삑사리’가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비키니밤’ 영상에서 노래가 끝난 멤버들이 선아의 비키니를 보고 놀라는 장면으로 끝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이시어 선아는 시청자들이 선정한 비키니를 입고 4일 강원도 강릉시 경포대 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16 비키니코리아’에 참여한다.
이번 비키니코리아 대회에는 우승자에게 상금 500만원을 포함해 500만원 이상의 상품이 수여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상금 천만 원 이상의 혜택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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