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을 약간넘는 53.1%만이 "자신의 전공선택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66.1%(1,226명)는 "다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면, 현재의 전공을 바꾸겠다"고 응답했으며, "전공을 바꾸고 싶은 이유"로는 '적성에 안 맞아서'라는 응답이 35.8%(439명)로 가장 많았다. '취업이 안 될 것 같아서'도 30.5%(374명)를 차지해 전공 선택시 취업을 고려하는 비율도 적지 않았다.
자신의 전공에 만족하지만 다른 전공을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바꾸겠다는 이유가 취업의 안정성이나 매스컴의 영향, 점수등으로 나타났다.
"다시 전공을 선택한다면 희망하는 전공분야"로는 '의대·약대·한의대 등 의대분야'가 31.2%(382명)로 가장 많았으며, '컴퓨터 기계 등 공학분야'가 25.8%(316명)로 사회적으로 인기가 높은 전공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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