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약 2주 만에 무고를 자백했다.
이로써 이진욱은 성폭행 혐의를 벗게 됐지만 크나큰 이미지 타격을 입고 말았다.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진욱 측 변호인은 "이진욱씨의 피해가 크다. (고소인은) 6개월에서 2년의 징역형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성범죄라는 단어의 특성상 일단 언급만 되어도 심각한 타격을 입게된다"며 "이진욱씨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호인은 "(고소인이) 왜 고소를 했을까 고민을 했지만 아직까지는 잘 알지 못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찰은 이진욱의 진술과 거짓말탐지기 결과, 증거, 자백 등을 토대로 고소인에게 무고죄를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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