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현도가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한 매체는 29일 "이현도가 지난달 지인 A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사며 피소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현도는 지난 2013년 9월 자신의 집에서 A씨와 축구 경기를 시청하던 중 허락 없이 A씨의 몸을 더듬어 강제추행 혐의를 사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도는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올해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충격을 전하고 있다.
이현도는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등을 통해 "5년 동안 교제한 15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현재 동거 중이며 내년(2016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전해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현도의 혐의가 입증될 경우, 그는 여자친구와 교제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여성과 육체적인 접촉을 한 게 된다.
최근 잇따른 연예계 성추문으로, 누리꾼들은 혐의 여부와 관계없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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