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5일간의 일정으로 오늘(27일) 개막한 가운데 행사 첫째날 부터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한 여성이 안전사고로 부상을 입고 119 구급대에 의해 달서구 구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여성은 다행이 크게 다치지는 않고 손목과 발목에 염좌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류공원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의 환상적인 조합을 주제로 메인 행사장인 프리미엄라운지(두류야구장)와 치맥피크닉힐(코오롱야외음악당)등에서 펼쳐진다.
행사에서는 대구에서 탄생한 치킨 브랜드 부스 탐방, 치킨 맛있게 먹기와 치킨 만들기 등 현장 이벤트, 실시간 방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퀴즈, 2행시 짓기, 초성맞추기 등 댓글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방송 참여자에게 치맥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경품과 치킨시식권 등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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