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주의보'는 '풍랑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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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주의보'는 '풍랑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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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승곡선은 파랑주의보에서 파랑경보로...

^^^▲ '파랑주의보'의 차태현, 송혜교
ⓒ paranglove.co.kr^^^
기상청에서는 해상에서 10분 동안의 평균 풍속이 14㎧ 이상인 상태가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유의파고가 3m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에는 풍랑주의보를 발표한다.

풍랑주의보는 2004년 7월 1일 이전에는 '파랑주의보' 였다.

영화의 제목에서 전해지듯 엄청난 인기의 바람이 기대의 파도와 함께 인터넷을 휘감고 있다.

차태현, 송혜교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파랑주의보"가 누리꾼 사이에서 ‘파랑(波浪)’을 만들어내고 있다.

11월 14일 오픈한 미니홈피(www.cyworld.com/parang_love)는 현재 방문자가 37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의 꾸준한 방문객들을 유지한 것이다.

12월 1일 <파랑주의보>의 공식 홈페이지(www.paranglove.co.kr)도 오픈했다. 특히 사랑에 빠진 두 주인공인 수호(차태현)와 수은(송혜교)의 일기를 보는 형식의 '수호와 수은의 사랑예보'라는 스페셜 메뉴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네티즌 본인에 사진에 주연배우의 이미지를 쉽게 합성할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 누리꾼이 직접 만든 재미있는 사진들이 업로드되면서 인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파랑주의보>는 여러 사이트에서 '가장보고싶은영화'로 꼽히며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랑주의보>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오는 22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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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교짱 2005-12-13 17:04:18
아웅... 혜교 보고잡다. 영화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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