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뮤직뱅크' 무대를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 등 멤버들은 무대를 마치고 대기실에서 여운을 만끽했다.
이때 민효린의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고, 민효린은 아버지의 이름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전화를 받은 민효린이 말을 잇지 못하자 그녀의 아버지는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냐 지금"이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라미란, 홍진경, 김숙이 눈물을 참지 못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가장 먼저 눈물을 보인 라미란은 "뭐 대단한 거 했다고 질질 짜냐"고 되레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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