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미스월드, 미스 아이슬란드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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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미스월드, 미스 아이슬란드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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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오은영양, 아깝게 탈락, 개인기 2위 차지

^^^▲ 올 미스월드 왕관을 차지한 미스 아이슬란드 빌햘름스도티르(21)양. 변호사가 꿈이라고.
ⓒ AFP^^^
중국 하이난도(해남도) 해안 휴양지에서 개최된 2005년 미스 월드 선발대회 10일 최종 결선에서 미스 아이슬란드 우누르 비르나 빌햘름스도티르(21)양이 미스 월드 왕관을 차지하는 영예를 앉았다.

미스 아이슬란드 빌햘름스도티르(Unnur Birna Vilhjamsdottir)양은 하이난도 휴양지 싼야에서 102명의 가국 미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55회 미스 월드 선발대회에서 올해의 미스 월드로 선발됐다. 그녀는 인류학 및 법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시간제 부업으로 경찰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미스 코리아 오은영(20)양은 이날 최종 선발에서 6명에 명단에 올랐으나 아깝게도 최종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으나, 출전자들의 개인기를 겨루는 ‘미스 월드 탤런트 쇼’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여 2위를 차지했다.

2위 자리에는 미스 멕시코 다프네 몰리나 로마(23세 . Dafne Molina Loma)이, 3위에는 미스 푸에르토리코의 잉그리드 마리 리베라 사토스(22세. Ingrid Rivera Santos)양이 영광을 차지했다.

미스 월드 왕관을 쓴 빌햘름스도티르양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말했고, 2위에 오른 로마 양은 승마, 재즈 감상 및 독서가 취미라고 말하고,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3위에 오른 미스 푸에르토리코는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영화배우나 사업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희망을 수상소감으로 말했다.

^^^▲ 한국의 오은영(20)양. 최종 6명까진 진출했으나, 수상자 명단엔 들지 못해. 그러나 미스월드-탤런트쇼 개인기에서 태권도 솜씨를 발휘 2위를 차지하기도.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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