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이태양, 연이은 프로야구 잡음 "영구 제명 거론" 싸늘한 여론 반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승부조작 이태양, 연이은 프로야구 잡음 "영구 제명 거론" 싸늘한 여론 반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부조작 이태양, 영구 제명 거론 싸늘한 여론 반응

▲ 승부조작 이태양, 영구 제명 거론 싸늘한 여론 반응 (사진: KBSN SPORTS 중계 화면) ⓒ뉴스타운

NC 다이노스 이태양이 승부조작 혐의로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NC 다이노스 투수 이태양이 승부조작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으며 이와 관련된 검찰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해 이목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많은 야구 팬들은 "승부조작은 야구계에서 재명 처리해야 한다", "인기가 문제가 아니고 뿌리 뽑는 게 우선"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프로야구는 2012년 승부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이를 근절하기 위해 야구계가 합심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4년 만에 다시 승부조작 사건이 일어났고 여기에 최근 일부 선수들의 일탈 및 범법 행위가 연이어지면서 프로야구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이 싸늘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충격적인 소식에 여론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태양의 조사 결과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