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금은방 침입절도범』 사건발생 6분 만에 신속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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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금은방 침입절도범』 사건발생 6분 만에 신속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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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 형사과에서는 7월 20일 04:20경 원주시 중앙동에 있는 ○○금은방 출입문 옆 유리를 쇠망치로 깨고 침입하여 매장 진열장 유리 파손 후 진열되어 있던 금반지 등 귀금속 13점,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16세, 남)를 사건발생 6분만에 검거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검거된 A씨는, 범행 당시 후드 티셔츠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을 착용하였으나, 경찰 추적에 대비하기 위해 범행 후 현장에서 약 500m 떨어진 상가의 지하 계단에 범행 당시 착용했던 옷을 모두 버리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으며, 친구들에게 오토바이와 의류를 구입하기 위해 빌렸던 200만원을 갚기 위해 새벽시간을 틈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경비업체로부터 신고를 접수한 강력2팀(경위 이승일 등 4명)은 현장 출동 중 골목길로 도주하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50m 가량을 추격하여 현행범인 체포하였으며, 절취한 귀금속과 범행 당시 착용한 의류 등을 압수하였다.

"휴가철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심야시간대 금은방, 금융가, 유흥업소 등 주변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고 휴가철 절도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 고 경찰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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