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이진욱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가운데 고소인 30대 여성 A씨의 행동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진욱의 소속사 측은 A씨가 이진욱에게 "열렬한 팬이다. 오랫동안 좋아했다"며 꾸준한 호감 표시를 해 신뢰를 갖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진욱이 본인에게 상해를 가하였다고 하는 등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진실과 다른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A씨와 이진욱을 소개한 지인이 주고 받은 메신저 내용 일부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서 A씨는 음식점 링크를 첨부하며 다같이 식사를 하러 가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진욱은 성폭행 혐의를 강력 부인하며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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