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현재 한나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전교조에게 우리의 아이들은 맡길 수 없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중이다. 열린당과 민주, 민노당은 사학법 개정안에 대해 회기내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지만 한나라당은 실력저지를 해서라도 이를 막을 태세여서 물리적 충돌이 예상된다.
김원기 국회의장은 회기내에 처리를 약속한 만큼 직권상정하여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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