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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 국민중심당 창당 발기인대회가 대전 서구 둔산웨딩타운 3층에서 열렸다. ⓒ 뉴스타운^^^ | ||
(가칭)국민중심당 창당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 국민중심당 창당 발기인대회가 대전 서구 둔산웨딩타운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빙상인으로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체육인 배기태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발기인 대표 40여명이 모였고 심대평 충남지사, 신국환(경북 예천)의원 두 창당 공동준비위원장, 가기산 서구청장, 임영호 전 동구청장 등 전현직 자체단체장과 광역의원, 구의원, 발기인으로 참여한 송유영 변호사 등 300여명에 달하는 발기인들이 모여 대전광역시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축하했다.
“가자! 국민 속으로”란 프랑카드가 걸린 상태에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축사에 나선 신국환 공동위원장은 “대전에서 첫 번째로 시도당 창당발기인대회가 열려 감회가 새롭다”며 “국민들은 새 정치를 해줄 새로운 정당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공동위원장은 “또 경제가 정체되고 양극화돼 국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창당을 결심했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단상에 오른 심대평 공동위원장은 “대전에만 발기인들이 500여분 모였다고 들었다. 대전시민 10%가 국민중심당 당원이 되어 창당대열에 동참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낸 후 “대전에서 첫번째 창당 발기하는 의미는 크다”며 “국민중심당은 헐뜯는 정치가 아닌 장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분권화된 정당이 될 것이고,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 낡은 이념논쟁에서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심 공동위원장은 “농어민, 중소상공인, 서민을 생각하는 복지를 우선으로 하는 국민제일의 실용주의 정책을 펴겠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대전광역시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김인제 전 대전대 총장을 대전광역시 창당준비위원장에 만장일치 선출했다.
김 위원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학에서 40여년을 보낸 본인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이유는 국민중심당의 창당이념이 실용주의 노선이라는 것이 마음에 닿아서이고 이는 모든 국민이 원하는 바다”고 선출소감을 말했다.
창당행사에 참석 창당발기인인 K모 전직 구의원은 "오늘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며 ”국민중심당 바람이 태풍이 될 것을 예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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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가 열린 내부는 물론 밖에도 인파들로 붐빈 행사장 모습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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