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물 ‘육각수’,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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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물 ‘육각수’,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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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구조수 한국, 프랑스 현지 공동 연구로 각종 실험 입증

^^^▲ 프랑스 꽁삐엔너 공대 앞에서 김창진 대표
ⓒ 메디팜뉴스^^^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고 했다. 물만 잘 가려먹어도 만병의 근원을 치유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물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고 필요하게 느껴지고 있는 이때에 얼마 전 국내 한 중소기업이 육각수를 원유보다 훨씬 비싼 금액으로 수출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바로 그 회사인 (주)육각(www.hexagonalwater.net대표.김창진)가 한국, 프랑스 공동연구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육각수로 신기술을 인정받아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육각수의 김대표는 육각형 구조 수 제조 장치를 개발. 국내외에 특허를 획득 한 후 먹는 샘물 육각수를 제조하여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 국에 수출을 한 후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 때 축구국가대표팀 음용 수 지원을 위해 출국했다가 프랑스 과학자를 만나 현지에서 육각수 신물질 연구를 계속해 왔었다.

육각수의 특징은 일반 물은 분자구조가 H2O 이나 육각수는(H2O)6로 육각 구조를 냉온뿐만 아니라 상온에서도 육각구조가 변하지 않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물분자가 일반물에 비해 산소를 6배나 함유하고 있고. 강력한 파워 에너지를 가진 것으로 육각수의 특성이 인체의 체액과 가장 흡사하고 유익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1 일반자연수(volvic생수제품)와 제2일반자연수(evian 생수제품)및 본 연구의 비정형육각수에 분광광도계(LesSpectrophotmetre Cary500) 기기를 이용하여 자외선(350nm이하)및 가시광선(350-800nm사이)과 근적외선(800-3000nm 사이)을 통과시켰다.

제1및 제2 일반자연수의 흡광도(또는 투과도)의 측정 결과는 흡광도가 좋지 않은 상태로서 파장이 불규칙하게 이루어졌다. 일반 물은 분자구조도 크지 않음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은 결국 불순물이 많고 대부분 정형화된 오각수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반하여 육각 구조 수는 비정형육각수의 흡광도(또는 투과도)를 측정한 결과 흡광도가 뛰어나고 파장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짐을 볼 수 있고, 분자구조 또한 크면서 경사궤도도 완만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따라 비정형육각수는 불순물이 거의 함유되지 않은 순수한 물로서 육각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물을 얼리거나 차갑게하면 육각수의 구조를 갖는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얼어 있는 물의 육각 구조는 고정돼있는 구조이며 온도가 높아지거나 외부의 충격에 의한 파괴로 육각 구조가 계속 유지될 수 없다.

액체 상태의 육각수는 1천억 분의 1초마다 육각의 분자구조가 부서지고 다시 만들어져 육각수의 존재 비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물이라는 설명이 있다. 물은 분자구조에서 알 수 있듯 수소결합에 의해 결합돼 있으며 각각의 분자가 덩어리져 있는 형태(CLUSTER)로 존재한다. 그러나 실제로 물분자가 어떠한 상태로 결합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론적인 계산을 토대로 도출되는 결과와 실제 관찰되는 현상과의 정합성(整合成)을 검증하는 방법으로 설명되고 있다.

^^^▲ 프랑스 꽁삐엔너 공대 앞에서 김창진 대표
ⓒ 메디팜뉴스^^^
일반적으로 기능 수는 덩어리(Cluster Size)가 작고 표면장력이 높으며 물분자 덩어리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증발 계수가 낮다는 등의 특징을 나타낸다. 육각수 역시 이와 같은 특징을 나타내며 특히 분자량(H2O)6=108)이 낮으면서도 열량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물이 생체 내의 대사 메커니즘을 담당하는 운송자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에너지 레벨이 높기 때문에 그 힘이 더욱 크다고 물 전문학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인체 내의 생리 활성도가 높다는 것으로도 설명된다.

실제로 육각수가 플랑크톤의 증식 율을 높이고 작물의 수확량을 증대시키며 병아리의 성장 속도를 증가시켰다는 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사람의 인체는 60~80%는 물이며 지구 표면의 70%도 물로 이뤄져 있다. 어른은 체중의 60%가 물이며 생후 28일까지의 신생아는 80%가 물이라 한다. 세포 내 액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며 이는 세포 내 또는 세포를 통과하는 물질의 이동이 느려지고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작아진다는 설명이다. 사람이 하루에 재생하는 물의 양은 180리터의 정도이다.

하루에 섭취하고 배출하는 물의 양은 약 2.5ℓ 정도이며 180리터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약 6회 정도를 체내에서 반복 재생해 상용한다는 것이다. 물이 체내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여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근거에서 우리가 매일 먹는 물이 생체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과 그렇지 못한 물인 경우에 어느 물을 먹을 것인가는 자명한 일이다.

물에 대해 30년 간 연구해 온 전 서울대 전무식 박사는 “물의 상태가 좋고 나쁨이 인체 조직, 즉 세포 레벨에서의 생명 활동을 결정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물이 자기공명 단층촬영장치(NMR-CT)또한 그 원리가 세포 조직의 물의 상태를 측정하고 그 측정 결과를 컴퓨터로 영상화 할 수 있는 장치라고 하였다. 단백질 1분자는 7만개의 물분자로 채워졌다.

물에는 생체 세포를 구성하는 분자와 성질이 잘 맞는 구조 상태도 있는데 생체분자와 성질이 잘 맞는 물은 기본적으로 육각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따라서 육각수는 생체를 활성화시키며 면역 기능을 높이는 좋은 물로 입증되고 있다.

이러한 먹는 샘물 육각수는 미국 뉴욕주 산하 식품 생화학 연구소(Associated Analytical Laboratories)의 음용 안전 수 기준에 적합하다고 판정된 후 미국 스덴포드 델타사를 통해 1000만 달러를 수출했고, 또 괌, 사이판 500만 달러 수출. 1998년 프랑스월드컵을 앞두고 육각수가 국내외는 물론 전 세계로부터 관심이 고조된 바 있다. 또한 수출 가격은 국내시판 가격의 2배에 상당한 금액으로 0.5ℓ, 1.8ℓ각각 1달러, 1.8달러로 원유 수입 가격배럴당(1톤=7.23배럴) 14달러 수준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먹는 샘물 육각수가 같은 부피의 원유보다 20배 이상 비싼 값에 수출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비싼 금액으로 수출 할 수 있는 것은 나름대로 육각수가 일반 먹는 샘물과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기때문이라는 것.

다시 한번 국내외에서 육각수가 부활 할 수 있다면 고유가 시대에 한 푼의 달러가 아쉬운 이때 수출 효자 상품은 물론 국익에 커다란 보탬이 될 것이다. 또한 육각수는 미국 및 유럽에 이어 일본,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동남아에 이어 카자흐스탄, 브라질 등 먹는 물을 사용하는 세계 시장에서 가장 호평 받는 물로 수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창진대표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신기술로 인정받은 방대한 자료는 자사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고 강조하면서 “국?내외는 물론 더 좋은 물을 보급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다시 한번 조국을 위해 일조 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그는 또 "앞으로 21세기는 좋은 물을 가진 나라가 세계 으뜸이라는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육각수를 하루 빨리 보급 해 부유한 나라,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앞으로 도래될 물 부족 국가에서 해방되며 물로서 세계를 지배하는 물의 혁명을 일으키고 싶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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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배 2006-05-25 22:54:45
    이분글 홈피를 통해 읽어었는데 좋은 물이 왜 어떻게 우리 몸에 좋은 지 정말 장난이 아니닙다.

    육각수 팬 2006-05-25 22:51:04
    최근들어 신비한 물 육각수에 대한 관심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빠른시일안에 부활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장수 2006-02-14 14:03:30
    육각수도 다시 부활 할 수도 있나?
    이제야 물의 중요성을 알고 국가 사업으로...

    물(水)산업을 키워라.”상수도, 하·폐수 처리, 해수담수화 등 물 관련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계획이 수립됐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 서비스 산업의 민영화, 세계적인 먹는샘물(생수) 브랜드 육성 등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와 함께 2015년까지 글로벌 물산업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물산업 육성 종합 추진계획을14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산업은 830조원(2003년 기준) 규모로 ‘황금산업’으로불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베올리아·수에즈 등 다국적 기업은 이미 국내에도 진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6조5000억원(2003년 기준) 규모의 세계 생수시장은 에비앙·볼빅·비텔 등 유명 생수 브랜드가 독점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선진 다국적 기업과 경쟁할 만한 물 전문기업이 없고 수출 실적도미미한 편이다.

    정부가 확정한 ‘물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와공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국내 상하수도 서비스 사업을 점진적으로 민영화해 경쟁력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해외시장 진출도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중에 구조개편 및 민간참여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해 수도 사업자간 연합, 공사화, 민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공기업의 상하수도 사업 분야도 민영화 추진을검토중이다.

    민간사업자의 상하수도 분야 진출기회를 확대하고복합도시·신도시의 상하수도 시설 설치·운영에 민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또 국내 생수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수질개선부담금 인하, 마케팅 지원, 국제 수준의 품질평가시스템 도입 등 각종 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올해 안에 수질개선 부담금 부과기준을 현행 판매가액 기준에서 취수량 기준으로 개편하고, 요금비율도 현행 판매가액 기준 7.5%에서 6.75%로 인하해 생수업계의부담금을 줄여줄 방침이다.

    현재 생수는 1t당 7283원, 청량음료는 1t당 54원을 수질개선부담금으로 물고 있어 형평성에 문제가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환경부 상하수도국 관계자는 “국내 물산업규모를 2015년까지 20조원(2003년 현재 10조9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세계 10위권의 기업을 2곳 이상 육성할 계획”이라며 “물 관련 연구인력 및 기술개발 기반이 성숙돼 있고 중국 등 주변국의 물시장 규모가 급성장중하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21세기 2006-02-08 13:48:22
    20세기는 석유가 세계를 주도 했다면 21세기는 좋은 물이 세계를 주도하는 시기가 도래했다고 한다. 그이유로서 대기오염과 환경오염으로 강물은 수량이 줄어들고 물이 부족해져 가는 현실로서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에 속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3-50년 전부터 물에대한 연구가 이루어저 미국은 물을 잘 보전해 왔으며 유럽은 정수 기술이 발전되어 왔다. 그러나 오염이 만연된 현실에서 언제까지 그런 방법을 유지 할수 있을까.
    현재 물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등 많은 연구가 있어 오지만 어느 누구도 물에대한 뚜렷한 과학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물분자는 두개의 수소 분자가 TV안테나 처럼 가운데의 산소 원자에 결합되어 있는 형태로서 충분한 양의 물분자가 모이면 물방울이 형성되고 그들은 서로 결합하여 실로 신비로운 성질을 갖는다고 한다.

    액체로서의 물은 유기분자들과 거의 모든 물질을 융해시키며 그것들은 서로 뒤섞여 지구에서 일어나는 생명 현상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일상의 온도 범위에서 기체, 액체, 고체로 존재하는 유일한 물질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고체인 얼음 상태의 물 분자들은 규칙적으로 배열해 있고 이때 배열의 규칙성은 물 자체의 온도 조건에 따라 10여개 이상의 형태를 갖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어느 다른 물질보다 많은 숫자 이면서도 얼음의 비중이 물의 비중보다 작기 때문에 물에 뜬다고 하면서, 대개의 물질은 고체 상태가 액체 상태보다 비중이 더 높은데 비해 물은 그반대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이러한 물의 물다움에 대한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할 뿐더러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는 단일의 이론적 설명이 충분치 못하다는데 있다.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공학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DNA와 RNA의 사슬구조에서 물의 역할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 물에대한 연구는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왔을까

    생수 물 2006-02-08 12:27:29
    미국에서는 생수가 수돗물과 똑 같다네 그래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값비싼’ 생수가 정작 건강에 있어서도 수돗물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그때도 생수를 고집하겠는가?
    미 인터넷신문인 원월드넷(oneworld.net)은 최근 환경 싱크탱크인 지구정책연구소(EPI)의 보고서를 인용, 최근 급증하고 있는 생수소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난해 전세계 생수소비량은 1천540억ℓ로 지난 1999년(980억ℓ)에 비해 57% 증가했고, 미국인의 경우 하루 8온스(240㎖)씩을 소비했다.

    이는 미국내 생수가격이 2.5달러/ℓ로 유가보다 높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수질이 깨끗해 건강에 좋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생수가 모두 천연광천수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EPI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시판되는 생수의 40%는 수돗물을 원수로 사용한다. 거기에 건강 유용성 여부가 뚜렷이 검증되지않은 일부 미네랄이 첨가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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