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물 ‘육각수’,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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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배 2006-05-25 22:54:45
    이분글 홈피를 통해 읽어었는데 좋은 물이 왜 어떻게 우리 몸에 좋은 지 정말 장난이 아니닙다.

    육각수 팬 2006-05-25 22:51:04
    최근들어 신비한 물 육각수에 대한 관심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빠른시일안에 부활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장수 2006-02-14 14:03:30
    육각수도 다시 부활 할 수도 있나?
    이제야 물의 중요성을 알고 국가 사업으로...

    물(水)산업을 키워라.”상수도, 하·폐수 처리, 해수담수화 등 물 관련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계획이 수립됐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 서비스 산업의 민영화, 세계적인 먹는샘물(생수) 브랜드 육성 등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와 함께 2015년까지 글로벌 물산업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물산업 육성 종합 추진계획을14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세계 물산업은 830조원(2003년 기준) 규모로 ‘황금산업’으로불리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베올리아·수에즈 등 다국적 기업은 이미 국내에도 진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6조5000억원(2003년 기준) 규모의 세계 생수시장은 에비앙·볼빅·비텔 등 유명 생수 브랜드가 독점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선진 다국적 기업과 경쟁할 만한 물 전문기업이 없고 수출 실적도미미한 편이다.

    정부가 확정한 ‘물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와공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국내 상하수도 서비스 사업을 점진적으로 민영화해 경쟁력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해외시장 진출도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중에 구조개편 및 민간참여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해 수도 사업자간 연합, 공사화, 민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공기업의 상하수도 사업 분야도 민영화 추진을검토중이다.

    민간사업자의 상하수도 분야 진출기회를 확대하고복합도시·신도시의 상하수도 시설 설치·운영에 민자유치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정부는 또 국내 생수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수질개선부담금 인하, 마케팅 지원, 국제 수준의 품질평가시스템 도입 등 각종 지원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올해 안에 수질개선 부담금 부과기준을 현행 판매가액 기준에서 취수량 기준으로 개편하고, 요금비율도 현행 판매가액 기준 7.5%에서 6.75%로 인하해 생수업계의부담금을 줄여줄 방침이다.

    현재 생수는 1t당 7283원, 청량음료는 1t당 54원을 수질개선부담금으로 물고 있어 형평성에 문제가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환경부 상하수도국 관계자는 “국내 물산업규모를 2015년까지 20조원(2003년 현재 10조9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세계 10위권의 기업을 2곳 이상 육성할 계획”이라며 “물 관련 연구인력 및 기술개발 기반이 성숙돼 있고 중국 등 주변국의 물시장 규모가 급성장중하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21세기 2006-02-08 13:48:22
    20세기는 석유가 세계를 주도 했다면 21세기는 좋은 물이 세계를 주도하는 시기가 도래했다고 한다. 그이유로서 대기오염과 환경오염으로 강물은 수량이 줄어들고 물이 부족해져 가는 현실로서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에 속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3-50년 전부터 물에대한 연구가 이루어저 미국은 물을 잘 보전해 왔으며 유럽은 정수 기술이 발전되어 왔다. 그러나 오염이 만연된 현실에서 언제까지 그런 방법을 유지 할수 있을까.
    현재 물을 이용한 대체 에너지 개발등 많은 연구가 있어 오지만 어느 누구도 물에대한 뚜렷한 과학 체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물분자는 두개의 수소 분자가 TV안테나 처럼 가운데의 산소 원자에 결합되어 있는 형태로서 충분한 양의 물분자가 모이면 물방울이 형성되고 그들은 서로 결합하여 실로 신비로운 성질을 갖는다고 한다.

    액체로서의 물은 유기분자들과 거의 모든 물질을 융해시키며 그것들은 서로 뒤섞여 지구에서 일어나는 생명 현상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일상의 온도 범위에서 기체, 액체, 고체로 존재하는 유일한 물질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고체인 얼음 상태의 물 분자들은 규칙적으로 배열해 있고 이때 배열의 규칙성은 물 자체의 온도 조건에 따라 10여개 이상의 형태를 갖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어느 다른 물질보다 많은 숫자 이면서도 얼음의 비중이 물의 비중보다 작기 때문에 물에 뜬다고 하면서, 대개의 물질은 고체 상태가 액체 상태보다 비중이 더 높은데 비해 물은 그반대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이러한 물의 물다움에 대한 이유를 아무도 설명하지 못할 뿐더러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는 단일의 이론적 설명이 충분치 못하다는데 있다.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공학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DNA와 RNA의 사슬구조에서 물의 역할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 물에대한 연구는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왔을까

    생수 물 2006-02-08 12:27:29
    미국에서는 생수가 수돗물과 똑 같다네 그래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값비싼’ 생수가 정작 건강에 있어서도 수돗물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그때도 생수를 고집하겠는가?
    미 인터넷신문인 원월드넷(oneworld.net)은 최근 환경 싱크탱크인 지구정책연구소(EPI)의 보고서를 인용, 최근 급증하고 있는 생수소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지난해 전세계 생수소비량은 1천540억ℓ로 지난 1999년(980억ℓ)에 비해 57% 증가했고, 미국인의 경우 하루 8온스(240㎖)씩을 소비했다.

    이는 미국내 생수가격이 2.5달러/ℓ로 유가보다 높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수질이 깨끗해 건강에 좋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생수가 모두 천연광천수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EPI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시판되는 생수의 40%는 수돗물을 원수로 사용한다. 거기에 건강 유용성 여부가 뚜렷이 검증되지않은 일부 미네랄이 첨가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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