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유천이 무혐의 처분을 받아 눈길을 끈다.
7일 오후 한 매체는 "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 피소된 박유천에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경찰은 앞서 박유천이 맞고소한 1, 2번째 고소인에 대해서는 무고 혐의를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사건의 흐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사건과 함께 최근 성폭행 혐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정호의 경우를 두고 대중들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강정호의 경우 한국과 미국 언론 모두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립을 지키는 반면, 박유천의 경우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언론의 추측성 기사로 근거 없는 루머들이 계속해서 퍼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운동 선수와 연예인의 환경이 다르다지만 반응이 너무 다른 듯", "이제라도 결과를 잘 지켜보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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