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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달 우리는 이사태의 평화적인 해결을 바라면서 대승적차원에서 양보하며 수차례 대화를 요구했다.
이미 사내에는 수십명의 용역원들을 동원한 경비와 주요시설에 대한 철문공사, 그리고 군대내에서도 사용을 제한하는 "대전차 철조망"으로 겹겹이 애워싸고 있다.
여기가 수용소 인지, 교도소 인지... 사내는 물론 울타리 주변으로 온통 "악마의끈"이라 불리는 철조망이 둘러쳐져 있다.
초겨울 잔뜩 움추린 우리들에겐 그것은 훈훈한 감동이었다. 21세기를 사는 지금 이곳에서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비인간적 작태, 악날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아마도 올 연말연시는 이곳에서 따뜻하다 못해 뜨겁게 보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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