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버벌진트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2 '추적 60분'에서는 음주단속에 걸린 버벌진트와 그와 이야기를 나눈 제작진의 대화 내용이 담긴 장면이 나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버벌진트는 "집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술을 사러 잠깐 나왔다. 잘못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방송에 나가게 될 텐데 한 마디 해달라"고 질문했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방송이 나가면서 앞서 그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전한 사실이 양심 고백이 아닌 선수 치기였던 것으로 밝혀져 그의 행동은 결국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게 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래도 양심 고백을 한 줄 알았는데 선수 치기였네", "도망 친 김에 방송에서도 영원히 도망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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