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2' 배우 오연서가 아이스하키 열등반이었음을 고백했다.
오연서는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국가대표2' 제작보고회에서 "태어나서 스케이트를 제대로 타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연서는 "현장에서 스케이트 실력으로 우등반과 열등반이 있었는데 난 계속해서 열등반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추워"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검은색 나시를 입고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긴 갈색 생머리와 하얀색 피부, 붉은빛 입술이 매우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영화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님의 도전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배우 수애, 오연서, 김슬기, 오달수, 하재숙, 진지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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