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가 비밀 결혼설에 휩싸였다.
4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가 미국 유타주에서 비밀 결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당분간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전세계 영화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충격적인 불륜설 보도 이후 줄곧 미국에 체류하며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비밀 결혼설까지 보도되면서 두 사람을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김민희가 출연한 영화 '아가씨'의 명대사인 "내가 그분과 결혼하면 좋겠어?"를 떠올리며 홍상수와의 현 관계에 대해 다시금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홍상수는 오는 12일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되는 '홍상수 회고전'에 참석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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