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기가 내달 3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한다.
이민기는 지난 2014년 8월 충남 논산의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신병훈련을 받았다. 이후 주민등록상의 행정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당시 이민기는 입소 사실을 주변 지인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입소했다.
이민기의 소집해제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복귀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지난 6월 한 매체는 이민기와 신민아가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가제)' 남녀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tvN 측은 "출연 논의 중인 것은 맞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여행자와의 판타지 로맨스 이야기로, 편성시기는 조율 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