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한 변호사가 의견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경찰서에 소환된 박유천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 변호사는 "박유천의 DNA와 고소인의 DNA로 성관계가 있었다는 건 입증할 수 있지만 성폭행이 있었냐에 대해서는 밝힐 수가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박유천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고소인의 일관된 진술이 입증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유천은 입소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입소를 얼마 안 남겨둔 지금 인생의 전반전이 끝난 것 아니냐"는 질문에 "후반전을 끝내고 매우 긴 연장전을 앞두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두려움보다는 일을 멈추게 되는 시간들이 좋은 쪽으로 흘러갈 것 같다"고 덧붙이며 여유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하지만 박유천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성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데에 대해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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