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그룹 JYJ 멤버 박유천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6월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유흥업소 여직원 등 4명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박유천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한 기자는 "원래 박유천은 동네에서 소문난 효자였다"라고 말을 꺼낸 뒤 "성폭행 논란 이후 어머니는 바깥출입을 못할 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방송인 홍석천은 2000년 자신이 커밍아웃 했을 당시를 기억하며 "부모님께서 창피해서 못 사시겠다며 고향을 떠나야 하겠다고 말했다. 스타가 논란을 일으키면 옆에 있는 가족도 고통받는다"며 안타까움을 털어놨다.
박유천은 6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 경찰서로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박유천의 DNA 대조 검사 결과가 일주일 이상 걸리지 않을 것이며 필요한 부분은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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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걸 ,,아직도 팬이고 ,앞으로도 팬일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