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 고양이 10마리 된 사연? "탯줄 직접 잘랐더니 못 보내"…'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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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고양이 10마리 된 사연? "탯줄 직접 잘랐더니 못 보내"…'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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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진정한 캣맘

▲ 선우선, 고양이 10마리 (사진: 선우선 SNS) ⓒ뉴스타운

배우 선우선이 '나혼자산다'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쳐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선우선은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10마리를 공개하며 고양이들과의 일상을 그렸다.

선우선은 SBS '동물농장'에서도 고양의 10마리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선우선은 고양이를 10마리나 키우는 이유를 전했다.

선우선은 "직접 블랑쳇(어미)의 탯줄을 잘라주면서 산파 역할을 했다"라며 "탯줄을 잘라주는 느낌이 되게 경이롭고 희한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선우선은 "그렇게 태어난 고양이들을 못 보내겠더라. 그래서 10마리를 키우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선우선은 고양이들에 "어렵거나 힘들 때 반려묘가 큰 위안이 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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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수 2016-07-02 15:35:35
고양이를 10마리 키우게 된 사연이 이런 사연이였다니 정말 대단하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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