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경찰 조사 현장, 中·日 팬들 수십 명 참석…눈물 흘리며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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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경찰 조사 현장, 中·日 팬들 수십 명 참석…눈물 흘리며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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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일본 중국 팬 응원

▲ 박유천 (사진: YTN) ⓒ뉴스타운

JYJ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가 30일 진행됐다.

지난 30일 오후 6시 30분 박유천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굳은 얼굴로 취재진 앞에 선 박유천은 "우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박유천은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받겠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취재진들이 "맞고소할 계획은 있느냐", "팬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지만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박유천을 보기 위해 일본과 중국에서 온 팬들도 수십 명 가량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박유천의 모습을 사진기로 담거나 눈물을 흘리며 말없이 응원했다.

또한 팬들은 박유천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긴 부채와 티셔츠 등으로 박유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8시간에 걸친 경찰 조사 끝에 1일 새벽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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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2016-07-02 23:54:30
별 큰일도 아닌걸 기사화하고,한류스타는 건드리지 맙시다,나라에 보탬이 돼는스타를 왜 매장합니까?
그것도 한국사람들이,미성년자랑그런것도 아니고 유부녀랑그런것도 아닌 ,허가내서 술파는곳에서 접대부랑
술취해서 그런걸가지고 ,,,,매장하지맙시다,우리모두,옛날팬으로서 나는 이해합니다,박유천-

양은경 2016-07-02 19:09:34
그만좀 기사화했으면 좋겠어요. 먹고사는거 힘들어서 이번일 관심도 없는데 자꾸 기사를 자극적으로 써서 호기심 유발시키고 젊은사람을 잡을 작정인지 그만좀 했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보는 사람 반발심이 나네요.

정하림 2016-07-02 17:56:05
엄마 마음이 얼마나 찢어질지,,,
엄마의 입장에 서면 너무 가슴아프네요,,
좀 잘하지,,
안타까워요
나도 팬이었는데,,,

김유미 2016-07-02 11:13:41
참 내가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정말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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