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변기 비정상 애착 관계 "어릴 적 심리적 트라우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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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변기 비정상 애착 관계 "어릴 적 심리적 트라우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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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변기 집착

▲ 박유천 성폭행 사건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뉴스타운

JYJ 박유천이 첫 고소 접수 20일 만인 6월 30일 경찰에 출석해 8시간여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박유천은 6월 4일 업소 룸 안 화장실에서 유흥업소 종업원을 성폭행했다고 알려졌으며 피해자는 6월 10일 고소장을 제출했으나 4일 만에 소를 취하했다.

현재 박유천은 이 유흥업소 종업원 외에도 다른 세 명의 여성을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다.

이에 대해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유천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유독 화장실에서 사건이 터지는 것에 대해 출연진들은 "박유천은 2008년 해외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당시 beautiful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는 3가지 중 하나로 화장실을 꼽았다. 그리고 그림이 공개됐는데, 그 그림에도 자기와 함께 변기가 꼭 그려져 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진 뷰티풀이라는 단어에 화장실을 꼽은 것은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심리 전문가는 "원래 박유천은 평소부터 굉장히 화장실에 집착하고 있는 사람인 것 같다. 어릴 때 화장실을 가리는 과정에서 부모님에게 심한 압박으로 트라우마가 남는 경우 변기를 보고 만져야지만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비정상 애착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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