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타인 의식하면서도 술 마시고 하고 싶은 건 다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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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타인 의식하면서도 술 마시고 하고 싶은 건 다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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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발언 화제

▲ 박유천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뉴스타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 경찰서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JYJ 박유천이 출석했다.

이날 박유천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고 입을 연 후 "경찰 조사 성실히 받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앞서 10일 한 유흥업소 직원이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이어 3명의 피해자가 더 등장했고 경찰은 수사 전담팀을 꾸려 수사 중에 있다.

박유천은 영화 '해무' 촬영 이후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었나"는 질문에 "의식했다. 하지만 의식하면서도 할 건 다 했다. 하하하. 팬들이 보는 앞에서 술 마시고 할 건 다 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내 것을 많이 내려놓고 포기해가고 있다. 늘 모범이 돼야지 하면서도, 하고 싶은 건 다 한 느낌이 있다. 그런 것들에 대한 포기다. 너무 자유롭고 자 했던 욕심들을 조금씩 내려놓는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박유천의 발언들이 그의 행실을 대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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