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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전경 ⓒ 뉴스타운 최도철^^^ | ||
김천시는 민선자치 이후 정부보다 3년이나 앞선 95년부터 공무원 인력을 연차적으로 감축하는 한편 경상적 경비와 소모성 경비를 절감하며 마련한 자주재원으로 종합운동장(450억원), 문화예술회관(300억원), 시립도서관(250억원), 실내체육관(380억원), 김천대교(341억원), 환경사업소(750억원), 직지문화공원, 강변공원, 조각공원, 체육공원을 비롯한 250여개의 크고 작은 공원조성(450억원), 또한 국도대체우회도로, 김천-무주간 도로, 대전ㆍ대구통로,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김천-구미간 지방도 등 열악한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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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지문화공원 ⓒ 뉴스타운 최도철^^^ | ||
지금도 실내수영장(330억원)을 비롯한 10만여평의 종합스포츠타운, 최첨단 농업기술센터 등을 건립중인데 민선10년간 김천시의 도시기반 인프라 조성에 쏟아부은 예산만도 5조 2천억원에 달한다.
한편으론 발전을 지향하면서도 환경의 미래가치를 간파하여 민선이후 환경관련사업에 대대적으로 투자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환경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환경도시 - 전국 지자체 공무원의 견학 줄이어
750억원으로 1일 8만톤 처리능력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하고, 160억원의 사업비로 분류식 하수관거 75㎞를 개량하여 공업 및 생활폐수를 완벽하게 처리하여 시가지를 관통하는 감천과 직지천의 수질을 1급수로 개선시켰다.
또한 감천과 직지천변 오염하천 20개소에 1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오수정화시설을 갖추고 자연석 호안과 어로ㆍ어소를 설치하는 등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 결과 썩은 물이 흐르던 하천이 물고기가 올라오고 철새떼가 찾아드는 철새 도래지로 변모했다.
직지천변의 구 우시장과 축사밀집지역이던 하천변의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조성한 강변공원과 조각공원은 도심지내 최고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으며 2만 4천여평의 부지에 180여억원의 사업비로 조성한 직지문화공원은 조각작품 50점, 수목 9,000여 그루,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아름다운 음악분수 등이 어우러져 김천시민과 타 지역 내방객들을 매료시키며 김천시 최고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250여개의 공원과 쉼터는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어내는 시민의 건강지킴이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가지 가로 꽃화단, 꽃길, 꽃벽과 고속도, 철도, 국도와 시가지 가로변 57㎞에 달하는 전국 최장의 수벽,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사업 지속추진으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여 전국단위 대상을 7차례나 수상한 공공장소 및 위생업소 화장실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국의 지자체 공무원들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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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한 김천시립국악단 ⓒ 뉴스타운 최도철^^^ | ||
2000년 개관이후 운영평가부문 3년연속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전국 문화예술회관의 성공 모델이 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과 하루 3000여명이 이용할만큼 인기있는 시설로 올해 한국 도서관상과 독서문화상을 수상한 시립도서관은 대도시 이상의 문화적 역량으로 김천의 매력을 더한다.
인구 15만의 중소도시에서 체전사상 최초로 개최하게 되는 2006년 전국체육대회 또한 김천인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유감없이 보여주는 절호의 기회가 됐다.
이전대상 공공기관 임직원들 도시인프라가 잘 구축된 김천 이전 후보지로 가장 선호
또한 2003년 전 공직자와 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끈질긴 유치노력으로 이루어낸 경부고속철도 김천역과 2007년 개통될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개발확정된 김천-영덕간, 김천-진주간 철도는 전국 어느곳이든 1시간내에 접근가능한 편리한 교통망으로 김천을 국토의 중심도시로 만들었다.
이러한 노력들로 경상북도에 이전 확정된 13개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은 도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김천을 이전 후보지로 가장 선호하고 있다.
혁신도시 선정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김천시는 이제 “혁신도시를 반드시 김천에 유치해 전국을 선도하는 중추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확고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유치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혁신도시 홍보를 위해 지난 10월 10일 지역출신 향우회원 3,000여명에게 혁신도시 유치홍보 팜플렛과 유치활동 추진경과 및 출향인사의 동참을 바라는 내용을 담은 시장 서한문을 발송하였으며, 차량용 홍보스티커 40,000매를 제작하여 직원과 시민 차량에 부착하였다.
시 홈페이지에서는 혁신도시 유치기원 사이버 서명운동을 추진하여 유치붐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10월초부터 대대적이고 총력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혁신도시 공모에 KTX 역세권 개발단지인 농소면, 남면 일대 170만평을 후보지로 하여 후보지 주변 항공촬영 사진전경, 도면, 지역현황과 입지적 장점을 담아 특수제작한 15분 분량의 홍보영상물 등을 첨부한 유치신청서는 도내 어느 자치단체보다 완벽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단위 스포츠ㆍ문화예술행사로 유치분위기 최고조
한편 김천시에서는 지난 10월 「혁신도시 유치기원2005 김천일주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비롯한 「제43회 대통령배 전국유도대회」와 11월 21일 「2005 FA컵 전국 축구선수권대회」등의 전국단위 스포츠 행사로 나타났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예술단 중 가장 큰 규모인 5개단 320명을 보유하고 있는 김천시립예술단의 대구 오페라하우스 「혁신도시 유치 기원 음악회, 시민의 화합과 단결된 힘을 보이기 위해 개최했던 「혁신도시 유치기원 김천 빗내농악경연대회」등의 문화예술행사로 유치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해 있다.
또한 시내 주요구간, 육교, 도로변 등 전역에는 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협찬으로 제작된 현수막 3000여개가 물결을 이루는 등 시민들의 의지와 노력 또한 대단하다.
인근 지역까지 동반성장, 전국체전과 KTX 역사 유치 저력과 역량, 선진국형 도시기반시설 - 최상의 조건을 갖춘 도시로 주목
김천시는 고속철도, 철도, 고속도로, 국도 등 뛰어난 접근성으로 인해 인근 구미, 칠곡, 성주, 상주, 문경까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최적지다.
그 외에도 발표된 혁신도시 입지선정 지침에 의하면 가장 우선되는 점이 발전가능성임을 고려해 볼 때 역사상 가장 처참한 태풍 피해의 폐허속에서도 전국체전과 KTX 역사를 유치해 낸 저력과 역량은 물론,장기적이고 계획적이며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예산이나 시세가 비슷한 다른 자치단체에서 갖추지 못한 선진국형 도시기반시설을 이미 완비하였고 시민의 뜨거운 염원과 적극적인 혁신의지 등을 입증해 낸 김천시는 혁신도시 최상의 조건을 갖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KTX 역사건립 및 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 건설의 연계를 통해 구미, 칠곡, 성주, 상주, 문경 등과 동반성장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경상북도 전체의 지역발전 시너지 효과를 가장 극대화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부각 되고 있다.
김천시는 미래 김천발전의 획기적 전기가 될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입지확정시까지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막바지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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