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여행가 김남희가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집콘(집들이콘서트)’에 가수 짙은과 여행가 김남희가 ‘여행의 힘’이라는 주제로 렉처콘서트를 개최한다.
6월 집콘 렉처콘서트에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여심을 자극하는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짙은은 여행에 어울리는 음악과, 들으면 여행가고 싶어지는 노래 5곡을 선정해 라이브로 선보인다.
여행 에세이 전문 작가 김남희는 10여년간 80여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삶의 가치, 여행 중 마주친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에 대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그는 “우리가 여행을 하는 이유와 좋은 여행은 어떤 여행인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면서 "바쁜 일상 속 여행을 꿈꾸는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렉처콘서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가수 짙은과 여행가 김남희의 렉처콘서트 ‘여행의 힘’은 신청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청중과 함께 신촌기차역 부근 카페 파스텔에서 진행된다. 콘서트는 오늘(29일) 저녁 7시부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모바일과 웹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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