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유재석 FNC 영입 이후 "재석이 형이 있어서 너무 좋다"…'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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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유재석 FNC 영입 이후 "재석이 형이 있어서 너무 좋다"…'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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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검찰 출석 유재석 영입 이후 인터뷰 눈길

▲ 정용화 (사진: 정용화 SNS·SBS) ⓒ뉴스타운

씨앤블루 정용화가 회사 주식을 이용해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로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에 유명 연예인이 영입된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하고 4억여 원의 주식을 사들인 뒤 6억여 원에 팔아 일주일 만에 2억여 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FNC 엔터테인먼트는 국민 MC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유명 연예인의 주인공 역시 유재석일 것이라는 반응이 대다수다.

유재석의 영입 이후 정용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회사에) 재석이 형이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이어 정용화는 "3~4년 전만 해도 우리 앨범이 안되면 회사가 통째로 휘청 했다. 하지만 요즘엔 꼭 잘되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한 발 물러서 지켜보고 있다. 마음이 더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실망스럽다", "6월 연예계 대체 왜 이러나", "정말 뻔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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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01:44:59
보라야 기사를 그딴식으로 써야만 속이 후련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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