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주가 조작 논란에 이어 정용화까지…유명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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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주가 조작 논란에 이어 정용화까지…유명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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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검찰 조사

▲ 정용화가 주식 혐의 (사진: 정용화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씨엔블루 정용화가 주식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에 유명 연예인이 영입된다는 정보를 이용해 6억 원에 주식을 사들여 일주일 만에 팔아 2억의 시세 차익을 챙겼다.

23일 정용화의 소속사이기도 한 FNC 엔테인먼트 또한 주가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월 블록딜 주식매매는 정상적인 거래로 이미 명확히 판단된 바 있다. 주가조작과 전혀 무관하다"라며 주가 조작을 부인했다.

이 유명 연예인은 유재석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2015년 7월 FNC에 영입됐으며 당시 FNC는 시가 총액 3,413억 원으로 하루 만에 약 750억 원 이상 불어났다.

이에 정용화 이외에도 몇 명의 연예인이 이 혐의에 포함돼있는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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