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이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자신을 접대한 유흥업소 직원 A씨에게 "박유천이 나를 강간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고소됐다.
해당 소식이 세간에 전해진 가운데 박유천은 차례로 다른 세 명의 여성에게도 그들을 강간한 혐의로 고소됐다.
박유천은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다른 세 명의 여성에 대한 정보 공개를 경찰에 요구했다.
이 가운데 박유천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논란에 기름을 끼얹었다.
박유천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영화나 드라마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 꾸준히 활동하며 가끔 탈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깔끔하고 착한 이미지로만 사는 건 재미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탈이 난 게 아니라 장기가 파열된 수준 아닌가"라며 그의 발언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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