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박유천, 인터뷰 눈길 "착한 이미지로 사는 건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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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박유천, 인터뷰 눈길 "착한 이미지로 사는 건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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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문' 박유천, 인터뷰

▲ '성추문' 박유천, 인터뷰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뉴스타운

가수 박유천이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자신을 접대한 유흥업소 직원 A씨에게 "박유천이 나를 강간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고소됐다.

해당 소식이 세간에 전해진 가운데 박유천은 차례로 다른 세 명의 여성에게도 그들을 강간한 혐의로 고소됐다.

박유천은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다른 세 명의 여성에 대한 정보 공개를 경찰에 요구했다.

이 가운데 박유천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논란에 기름을 끼얹었다.

박유천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영화나 드라마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 꾸준히 활동하며 가끔 탈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깔끔하고 착한 이미지로만 사는 건 재미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탈이 난 게 아니라 장기가 파열된 수준 아닌가"라며 그의 발언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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