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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의 남자" 예고편중 한장면 ⓒ 뉴스타운^^^ | ||
<살인의 추억>의 세계적인 음악감독, ‘타로 이와시로’가 <6월의 일기> 음악 작업을 했고 또한 <야수>의 음악은 <공각기동대>, <링>, <이노센스>로 유명한 ‘가와이 켄지’가 작업을 하는등 올해는 한국 영화 크레딧 음악감독 부문에서 해외 음악가들의 이름을 심심찮게 발견하게 된다.
한국 영화의 발전과 위상이 한 몫을 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음악감독들을 ‘한국 영화음악’ 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했고 이들은 작업을 통해 한국 영화음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중음악계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이병우, 정재형 음악감독이 있는데 정재형 음악감독은 <마리아와 여인숙>, <중독>, <결혼은 미친 짓이다>을 올해는 <오로라 공주>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이병우 음악감독은 <마리이야기>, <스캔들>, <장화, 홍련>, <연애의 목적>과 최근 개봉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영화음악의 거장으로 뛰어올랐고 현재 작업 중인 <왕의 남자>에서 그 동안의 작업이 무색할 정도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그 결과가 기대된다.
이병우 음악감독은 <왕의 남자>에서 그려지는 주인공들의 시기와 질투, 욕망, 슬픔 등의 모든 감정을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여 영화를 보는 이들의 감정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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