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소' 박유천, 5년 전 밝혀진 충격적인 사주 결과 "집착증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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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 박유천, 5년 전 밝혀진 충격적인 사주 결과 "집착증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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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소' 박유천, 사주

▲ '맞고소' 박유천, 사주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뉴스타운

가수 박유천이 자신의 고소인을 맞고소했다.

앞서 박유천은 유흥업소 직원 A씨에게 "박유천이 나를 강간했다"는 이유로 고소됐다.

이어 박유천은 차례로 다른 세 명의 여성에게도 그들을 강간한 혐의로 고소됐다.

이에 대해 박유천은 우선적으로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년 전 공개된 박유천의 사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게시물에는 한 블로거가 2011년 공개한 박유천의 사주 내용이 담겨 있다.

이 블로거는 "욕 먹을 것 같아서 안 보려고 했는데 계속 봐 달라고 글 올리는 팬들이 있어서 올린다. 사주는 사주만 논하는 것이니 욕하지 말아 달라"며 박유천의 사주를 공개했다.

이어 "사주가 첫눈에 봐도 좀 탁하다"며 "도화살이 있어 여자 문제에 얽히게 된다. 법적 문제에 자신의 운명이 놓일 것을 암시하고, 이것이 본인이 성장하는 데 발목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격이 다소 까칠한 편이며 심리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어떤 집착증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전하기에는 법적인 문제와 심리적인 문제가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한 블로거가 5년 전에 내놓은 주관적인 사주 풀이에 불과하지만 이것이 현재 박유천의 상황과 맞물리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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