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를 벗을 증거를 확보했다고 알렸다.
성폭행 혐의로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박유천 소속사는 19일 "무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있다. 고소한 여성들을 상대로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맞고소했다.
박유천 측에 따르면 1차 피해자로 알려진 여성이 중국으로 떠난다며 합의금 10억을 요구했다. 또한 폭력 조직 출신인 남성이 합의금을 5억 원으로 낮춰줄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3차 피해 여성과 4차 피해 여성의 주장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차 피해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2014년 6월 12일 박유천은 아시아 투어를 위해 중국 청두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4차 피해를 주장한 2015년 2월 당일에도 박유천은 중국 팬 미팅 투어 중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박유천 소속사는 출입국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출입국관리소에 발급 요청해 경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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