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도소 장류제품 포장용기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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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도소 장류제품 포장용기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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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원가의 절감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

대전지방교정청산하 공주교도소는 최근 전국 교정기관의 수용자 급식용으로 공급하고 있는 고추장 등 장류제품의 포장용기를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교도작업 경영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공주교도소는 그동안 장류제품을 2종류(50Kg용 PVC 용기 또는 20Kg용 골판지 박스)로 포장하여 공급하여 왔으며 그 가운데 50Kg용은 그 무게로 인해 취업수용자의 작업중 안전사고 우려가 따랐고 20Kg용은 1회용으로 생산원가 상승의 부담요인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주교도소 작업과는 50Kg용 포장용기는 점차 줄여 나가되 20Kg용 포장용기는 습기에도 강하고 재사용이 가능할뿐더러 튼튼한 재질로서 많은 양의 적재에도 파손의 위험이 없는 프라스틱 연질 사각박스 4,000개를 구입 시험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공주교도소관계자는 20Kg용 포장용기 교체 결과 수요기관에서는 장류제품의 위생적 관리와 부식창고의 정리정돈에좋고 생산기관인 공주교도소는 오랜 기간 재사용도 가능 연간 약 4,800여만원의 생산원가 절감효과를,수요ㆍ생산기관 모두에게는 당해 제품 운반시 취업수형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각 기대이상의 돋보이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게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공주교도소 작업과는 20Kg용 포장용기인 골판지 박스의 재고가 모두 소모되는 대로 전량 위의 포장용기인 프라스틱 사각박스로의 교체를 추진하고 있어 그 생산원가의 절감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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