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인이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출석해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15일) 강인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했다. 강인은 혐의에 대한 질문에 반응하지 않고 "죄송하다"라는 말만 남겼다.
강인은 지난 달 음주운전 혐의로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강인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로 방송가에 비상을 불러왔다. 강인은 SBS '정글의 법칙' 녹화를 마치고 방송을 앞두고 있었으며 웹 드라마 '링셩' 촬영을 마치고 7월 방영을 앞두고 있었다.
'정글의 법칙'에서 강인은 통편집이 돼 모습을 감추었다. 반면 웹 드라마 '링셩'에서 강인은 주연으로 출연해 편집을 불가능하며 재촬영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제작진은 "강인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협의했으며 사건 추이를 살펴 해외시장 방영 시기 등 활용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아쉬운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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