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열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4)이 ‘멋진의회 따뜻하고 희망찬 의회’를 열겠다며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 출사표를 던졌다.
1971년생의 정 의원은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출신으로 2011년 의정대상 광역의원부문을 수상하고 2015.1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지난 6월 7일 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 부 본부장으로 임명 받았었다.
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문화정책 연구포럼’ 회장직을 맡으며 ‘2016년 의원 연구단체 연구활동 평가’에서 도 16개 의원연구단체 중에서 ‘최우수 연구단체’로 지난 12일 선정됐다고 전했다.
13일 후보 등록을 마친 정 의원은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14일부터 20일까지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할 것을 선언했다.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3선 정기열(안양4) 의원과 김현삼(안산7) 의원 임채호(안양3) 의원이 대결을 벌인다.
한편 후보자 토론회는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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