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 무죄를 판결 받았다.
앞서 성현아는 한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는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았다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그녀는 1, 2심에서 내리 유죄를 선고받으며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했지만 대법원에서 실제 교제 가능성을 들어 무죄로 판결해 전 국민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번 무죄 판결로 성현아는 그동안의 억울함을 씻을 수 있게 됐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그녀가 떳떳하게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 부호가 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앞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범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며 '성매매 혐의'라는 꼬리표를 달고 지냈기 때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분간 그녀의 연예계 복귀 계획은 현재까지 백지상태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가 과연 추후 연예계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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