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도 고생하는 이석증,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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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도 고생하는 이석증,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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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원인과 증상

▲ 이지현 이석증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쥬얼리 출신 이지현, NS윤지, 개그우먼 이국주 등 연예인들이 이석증을 앓았던 사실이 알려지며 이 질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정 자세를 취할 때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이석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양성자세현훈'이라고도 부르는 이석증은 몸의 자세에 따라 심한 현기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 환자의 약 20%가 겪고 있다.

이석증은 귀 안쪽의 전정기관 내에 작은 칼슘 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발병하며, 심한 현기증과 구토, 두통,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 이때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수십 초 후에 증상이 사라진다.

이석증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대표적이다. 때문에 이석증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선 체내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이다.

면역력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과 더불어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 강화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홍삼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석증은 비교적 빠른 치료가 가능하지만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하기 쉬우므로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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