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 유성지구대 김용석경장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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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 유성지구대 김용석경장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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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강간 등 강력범 검거한 공로로 경장에서 경사로

대전둔산경찰서 유성지구대 김용석경장이 강력범을 검거한 공로로 23일 경찰청 대청마루에서 경사특진 임용식을 갖었다.

김경장은 지난 98년 12월31 경찰에 입문하여 2003년 12월31일 시험으로 경장 승진후 금년 2월20일부터 둔산경찰서 유성지구대에서 근무하면서 중요범인 검거등으로 경찰청장, 지방청장, 검찰총장의 표창을 받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는 특급 경찰이다.

특히, 김경장은 지난 9월21일 새벽 3시경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소재 모텔에서 차를 배달시키고 배달온 종업원을 칼로 위협 강간후 현금을 강취하는등 같은 날, 같은 수법으로 세차례에 걸쳐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현장주변을 끈질기게 수색하여 위 모텔 3층 복도에 숨어있던 피의자를 검거한 공으로 경장에서 경사로 1계급 특진을 했다.

김용석경장은 "함께 근무한 직원들에게 특진의 영광을 돌린다"면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만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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