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서인영, 몰래카메라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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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서인영, 몰래카메라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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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 돕는 행사라고 해서 출연했는데 결국 몰카"

^^^▲ 쥬얼리 멤버 서인영
ⓒ 뉴스와이어^^^
쥬얼리의 막내 서인영이 지난 20일 방송된 mbc의 예능 간판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로운 코너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 쥬얼리의 다른 멤버들에게 속아 홈쇼핑 업체의 쇼핑 도우미로 출연했다.

황당한 상황을 맞는 장면이 일밤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특히 시청자 게시판이 20일 방송 된 몰카의 후기를 올리는 네티즌들의 글로 채워지고 있다며 순수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서인영으로써 좋은 평가를 얻게되는 계기가 됐다고 스타제국 관계자는 밝혔다.

몰카팀은 이날 이경규를 비롯해서 쥬얼리의 다른 멤버인 박정아,이지현,조민아등이 합세해 불우이웃돕기 행사로만 알고 젊은 가수들이 꺼려하는 홈쇼핑에 출연한 서인영을 속이는데 성공했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서인영은 이날 이해못할 여러 황당한 상황에 놓이면서도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끝까지 갈비셋트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 같다고 전하며 특히 매니져들은 홈쇼핑 업체의 스튜디오에서 황당한 상황에 놓인 인영이가 도움의 눈길을 보내는걸 애써 외면하며 못본척 넘어가는게 무척 힘들었고 웃음을 참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데 고생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몰카에 완벽히 속은 서인영은 “소속사에서 MBC와 홈쇼핑 업체가 공동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해서 출연했는데 결국 몰카였어요,녹화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멍하더라구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되어 정말 기쁘구요 내년에는 솔로 음반으로 찾아 뵙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라며 몰카 방송 이후의 소감을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19일 단독으로 진행 된 모바일 화보집 촬영차 입국한 태국 푸켓에서 5일간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연말 시상식과 해외 공연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내년 솔로 음반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안무,노래 렛슨을 받으며 연말을 바쁘게 보낼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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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12-13 17:10:46
몰카... 너무 인위적이라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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