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서,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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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서,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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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서,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 회의 모습 ⓒ뉴스타운

연천경찰서(서장 유제열)는 5월 31일 10시 소회의실에서 유제열 경찰서장을 비롯한 과장과 계장, 파출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지난 17일 서울에서 일어 난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과 관련 여성범죄가 우려되는 취약장소 상시 순찰 및 위치확인과 긴급신고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워치 확대 시행 등 여성안전을 위한 대책 방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 했다.

이에 유제열 서장은 "주민안전은 우리경찰의 의무이자 목적이다. 여성안전을 위하여 가시적·예방적 활동 및 여성대상 범죄에 대해 엄정 수사와 보호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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