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교육(대표 박선애)이 메모리카드 신상품 ‘공룡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메모리카드는 어린이들이 알아두어야 할 주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교육용 완구로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 명화, 문화재, 유네스코세계유산, 명소, 특산물 등의 짝을 맞추는 어린이 카드 게임이다.
업체 관계자는 "카드 하단에는 지식사전처럼 해당 사진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놀이와 동시에 학습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메모리교육의 메모리카드 제품을 통한 놀이 활동은 기억력, 집중력, 관찰력, 판단력, 정서안정 등이 좋아지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기본상식 및 교과와 연계된 사회, 세계의 문화 등 다양한 종류의 9종 카드가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중생대의 육식공룡, 초식공룡 2종의 카드가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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