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2016년 5월 말부터 연말까지 신차를 구입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한 대출 금리와 캐시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DGB오토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신차 출시와 자동차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시점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자동차업계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시하는 DGB오토서비스는 신차구입자금 대출상품인 ‘DGB오토론’과 신차구입자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함으로써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 ‘DGB다이렉트오토플러스’를 결합한 서비스다.
‘DGB오토론’은 신규자동차 구입자금범위내에서 최대 7천만원이내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1년이상 6년이내에서 분할상환하면 된다.
DGB 대구은행이 제시하는 신차구입의 ‘꿀 팁’은 다음과 같다.
‘DGB오토론’을 통해 최저 3.27%(2016.05.20 기준)로 대출을 받고, ‘DGB다이렉트오토플러스’ 로 최대 1.60%(1백만원 한도) 캐시백을 받으면, 대출 취급수수료와 선수금 없이 최초 1년 간 1.67%의 낮은 금리로 신차를 구입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DGB오토론’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DGB다이렉트오토플러스’ 신청만으로 신차결제금액의 최대 1.60%(1백만원 한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차량을 구입하는 DGB대구은행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본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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