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0)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올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오늘,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자외선 지수 또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였다.
국민 안전처는 때이른 폭염에 취약 계층을 돌보고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물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마시고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상온에 음식을 오래 두지 않고 자주 손을 씻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상청은 내일(21일)도 서울이 33도까지 오르겠으며 다음 주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기확산은 원활해 대기 상태는 청정한 상태를 보이며 전국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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